법인소식
BKL2025-09-22
태평양, 8년 연속 ‘글로벌 200대 로펌’ 선정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아메리칸 로이어(The American Lawyer, “ALM”)가 발표한 ‘글로벌 200대 로펌’에 8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ALM은 매년 전세계 로펌의 매출과 지분파트너 1명당 수익 등을 집계해 ‘The Global 200’을 발표합니다.
BKL은 올해 198위를 기록하며 지난 2017년 글로벌 200대 로펌에 처음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ALM에 따르면 지난해 BKL 매출은 3억 855만 8000달러(원화 약 4300억 원)에 달합니다.
BKL은 디지털금융∙AI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법률자문 강화, 국제분쟁·국제조세∙해외투자 분야의 인재 영입,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크로스보더 역량 확대 등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키워왔습니다. 또한 미래금융전략센터, 통상전략혁신 허브, 거버넌스 솔루션 센터, 글로벌 미래전략센터, 재난안전전략연구소 등을 출범하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 인사노무그룹이 뜨거운 관심 속에 '노란봉투법 이후 노사관계 전망과 대응: 노사관계 대격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태평양 ‘노란봉투법 이후 노사관계 전망과 대응’ 성료
PREV
목록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지난 23, 24일, 2020년 사옥 이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오픈 오피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함께 한·미 관계, 새정부의 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별대담과 ‘교류의 밤’을 열었으며, 둘째 날에는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법조인들의 단체인 세계한인법률가회(IAKL) 회원 300여 명과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태평양, AMCHAM·IAKL 오픈 오피스 행사 성료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