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출범2025-10-24
태평양 ‘수출입규제대응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무역안보와 기술패권이 교차하는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수출입규제대응센터’를 출범했습니다. BKL은 무역안보관리원(전 전략물자관리원)에서 전략물자 판정 및 국제수출통제체제 대응 등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황호성 전문위원을 센터장으로 내세웠습니다.
BKL 수출규제대응센터는 전략물자·수출통제(美EAR, ITAR 등)·국가핵심기술(NCT)·국가첨단전략기술(NHT)·방산·관세·통관·국제조세·국제분쟁·형사 등 분야의 전문가 6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센터는 ▲전략물자 관리 및 국제 수출 통제 ▲국가핵심기술∙국가첨단전략기술 ▲국가안보심의 및 투자심사 ▲관세청 수사 및 조사 대응 ▲외환거래 및 대외투자 관리 ▲국제 분쟁 및 조사 대응 등에 대한 최고 수준의 맞춤형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지난 23, 24일, 2020년 사옥 이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오픈 오피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함께 한·미 관계, 새정부의 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별대담과 ‘교류의 밤’을 열었으며, 둘째 날에는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법조인들의 단체인 세계한인법률가회(IAKL) 회원 300여 명과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태평양, AMCHAM·IAKL 오픈 오피스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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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10월 29일 서울 종로구 태평양 본사에서 미국의 전직 정부 고위관료들이 설립한 전략자문사인 웨스트이그젝 어드바이저스(WestExec Advisors)와 한·미 기업의 대정부 업무를 상호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 법인은 양국 기업을 위한 폭넓은 자문과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 태평양-美 전략자문사WestExec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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