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출범2025-10-24
태평양 ‘수출입규제대응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무역안보와 기술패권이 교차하는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수출입규제대응센터’를 출범했습니다. BKL은 무역안보관리원(전 전략물자관리원)에서 전략물자 판정 및 국제수출통제체제 대응 등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황호성 전문위원을 센터장으로 내세웠습니다.

BKL 수출규제대응센터는 전략물자·수출통제(美EAR, ITAR 등)·국가핵심기술(NCT)·국가첨단전략기술(NHT)·방산·관세·통관·국제조세·국제분쟁·형사 등 분야의 전문가 6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센터는 ▲전략물자 관리 및 국제 수출 통제 ▲국가핵심기술∙국가첨단전략기술 ▲국가안보심의 및 투자심사 ▲관세청 수사 및 조사 대응 ▲외환거래 및 대외투자 관리 ▲국제 분쟁 및 조사 대응 등에 대한 최고 수준의 맞춤형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