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수상2025-11-12
태평양, ALB 한국법률대상 ‘해상’, ‘국제중재’ 부문 수상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ALB 한국법률대상 2025 (ALB Korea Law Awards 2025)’에서 ‘해상’, ‘국제중재’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6일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은 글로벌 정보기업 톰슨로이터 산하 법률전문지 아시안리걸비즈니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3회째를 맞았습니다.

BKL은 특히 해상(Maritime Law Firm of the Year) 부문에서 2년 연속 ‘올해의 로펌’ 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태평양의 해상팀은 2024년도 기준 최대 규모의 대출금액을 자랑하는 ▲HMM의 9,000TEU급 메탄올 추진선 9척 선박금융 거래 자문을 비롯해 ▲MV Tan Binh 127 침몰사고 관련하여 선박소유자책임제한절차 진행 등 주요 자문 및 분쟁 케이스를 수행하며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올해 BKL은 국제중제(International Arbitration Law Firm of the Year)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국내 건설사를 대리한 베트남 공기업 상대 국제중재 및 관련 법원소송 그리고 ▲어피니티 컨소시엄을 대리한 풋옵션 ICC 2차 중재 등 시장의 주목을 받은 굵직한 사건들을 승소로 이끌며 최고실력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