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영입2022-07-01
이상현 전 대법원 재판연구관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이상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를 영입하여 IP(지식재산권) 분야의 소송·자문 대응역량을 강화합니다.
이상현 변호사는 2011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후 수원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했으며, 최근까지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했습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지식재산권법을 연구해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미국 조지워싱턴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각각 취득했고 지식재산 전담재판부 법관으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분쟁사건을 처리해왔습니다.
이 변호사는 BKL IP그룹에서 지식재산권 소송·자문과 영업비밀 보호·기술유출, 지식재산권 거래·라이선싱·전략, 제약·의료 분야 자문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관련 구성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김정환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3부장검사와 원용기 전 대검 과학수사부 검찰수사관을 영입해 공정거래사건과 중대재해, 특수수사·기업금융사건 등의 수사 대응역량과 포렌식·내부조사·가상화폐 분야의 대응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김정환 전 부장검사·원용기 전 대검 과학수사부 검찰수사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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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이오령 변호사(제34기 사법연수원)가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법률 전문매체 인하우스 커뮤니티(In-House Community)가 주최한 2021 올해의 변호사 시상식(Counsel of the Year Awards, 2021)에서 ‘올해의 우수 변호사(Commended External Counsel of the Year)’에 선정됐습니다.
태평양 이오령 변호사, In-House Community 올해의 우수 변호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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