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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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최승진 변호사는 2002년부터 워크아웃, 기업회생, 파산과 관련한 자문과 소송을 주된 업무로 수행하였습니다. 최 변호사는 워크아웃이나 회생절차에서 진행되는 M&A와 당사자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는 소송 사건에도 많은 경험이 있으며, 대규모 기업집단 회생에 대한 자문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도산 분야 이외에 신탁관련 분쟁, 금융분쟁, 대형개발프로젝트 관련 분쟁, 경영권 분쟁 등 다양한 사건을 통해 분쟁해결 능력을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최 변호사는 1994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공익법무관을 마치고 2002년 태평양에 합류하였습니다. 태평양에 합류한 이후 2006년 서울대학교 법전문가과정(도산법)을 수료하고, 2007년 미국 Indiana University Law School LL.M. 과정을 마쳤습니다.

 

경력

2002-현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2001-2002 공익법무관(서울고등검찰청 송무부)
1999-2001 공익법무관(대한법률구조공단)
기타 경력
2018-현재 한국거래소 규제심의위원회 위원

주요 업무사례

회생절차 자문 및 관련 소송(웅진에너지, 동양, 대한조선, 웅진홀딩스, 극동건설, STX건설, 현진, 삼선로직스, 우림건설, 신성건설, 우정건설, 진도종합건설, 충영, 디엠퓨어텍, 아토솔루션,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네오세미테크, 충남방적, 굿모닝시티, 대우자동차 등)
삼안, 웅진코웨이, 웅진케미칼, 하이드로젠파워 등 매각 자문
마힌드라의 쌍용자동차 인수, 연합자산관리(UAMCO)의 STX엔진 인수 자문
연합자산관리(UAMCO), 대신F&I 등 부실채권 투자기관 자문
웅진에너지, STX, 동부메탈 등 사채권자집회를 통한 구조조정 자문
회생절차 자문 및 관련 소송(웅진에너지, 동양, 대한조선, 웅진홀딩스, 극동건설, STX건설, 현진, 삼선로직스, 우림건설, 신성건설, 우정건설, 진도종합건설, 충영, 디엠퓨어텍, 아토솔루션,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네오세미테크, 충남방적, 굿모닝시티, 대우자동차 등)
삼안, 웅진코웨이, 웅진케미칼, 하이드로젠파워 등 매각 자문
마힌드라의 쌍용자동차 인수, 연합자산관리(UAMCO)의 STX엔진 인수 자문
연합자산관리(UAMCO), 대신F&I 등 부실채권 투자기관 자문
웅진에너지, STX, 동부메탈 등 사채권자집회를 통한 구조조정 자문
파산절차 자문 및 관련 소송(코너스톤에퀴티파트너스, 새롬성원산업, 팬지아데카, 제너시스템즈, 에이치앤아이피, 대우통신 등)
통일교재단 여의도 토지 관련 소송
옵션 쇼크 손해배상 소송
대우자동차 국제도산 관련 대법원 파기 환송 사건 소송
대우통신 부인권 및 기업구조조정촉진법 관련 소송 등

학력

2007 미국 Indiana University Law School (LL.M.)
1999 제28기 사법연수원
1996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1994 고려대학교 법학과

자격취득

1999 변호사(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