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BKL2026-03-16
대한민국 정부, 쉰들러 ISDS 소송 전부 승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스위스 승강기 기업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에서 우리 정부를 대리해 전부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중재판정부는 대한민국 정부의 규제권 행사에 국제법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며, 쉰들러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또한 중재판정부는 쉰들러 측에 대한민국 정부의 법률비용 약 96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정했으며, 우리 정부는 3,200억원 규모의 국고 손실을 방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8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건에서 BKL은 김준우·김우재·이한길·김소담·변채영 변호사와 김영모 외국변호사를 중심으로 국제중재, 금융,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 대응팀을 꾸려 사건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승소는 지난해 론스타 ISDS 취소절차 전부승소에 이어 BKL이 우리 정부를 대리해 거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BKL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들이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국가대표 로펌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연관 업무분야
노란봉투법 시행이 임박함에 따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 노란봉투법 대응 TF는 ‘노란봉투법과 단체교섭 실무’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기업들의 관심 집중된 단체교섭 대응 전략
PREV
목록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 박지연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가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Asian Legal Business(ALB)에서 선정하는 ‘아시아 지역 TMT 우수 변호사 50인 (Super 50 TMT Lawyers)’에 선정됐습니다. 2023년과 2025년에 이은 세 번째 선정입니다.
박지연 변호사, ALB ‘아시아 TMT 우수 변호사 50인’ 선정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