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법인소식2026-10-07

태평양, 9년 연속 ‘글로벌 200대 로펌’ 선정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미국 법률 전문매체 아메리칸 로이어(The American Lawyer, ALM)가 발표한 ‘2026 Global 200’에서 세계 193위를 기록하며 9년 연속 글로벌 200대 로펌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국내 로펌 중에서는 태평양을 포함해 단 2곳만 이름을 올렸으며, 태평양은 2017년 처음 선정된 이후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은 대형·고난도 분쟁과 크로스보더 거래에서 주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한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취소절차에서 승소한 데 이어, 올해는 쉰들러 ISDS에서도 전부 승소했습니다. 기업자문 분야에서도 국내외 대형 M&A와 해외투자, 합작투자 등 주요 크로스보더 거래를 수행하며 복합적인 글로벌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은 AI를 비롯한 미래 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인프라전략센터’를 출범해 AI 데이터센터 관련 분야의 통합 자문체계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리걸 AI 플랫폼 ‘하비(Harvey)’와 ChatGPT Enterprise를 전사 도입하는 등 법률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업무 혁신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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