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법무법인(유)태평양(“BKL”)은 미래에셋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완전자회사인 멀티에셋자산운용㈜(“멀티에셋자산운용”)을 흡수합병하는 프로젝트(“본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016년 산은자산운용을 인수하여 지분 100%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사명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변경하였으며, 멀티에셋자산운용은 대체투자 분야에 특화하는 전략을 통해 부동산, 기업금융,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운용사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고객 중심으로 양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운용사로 도약하기 위해 본건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본건 프로젝트를 통하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 대체투자 사업 다각화 및 전문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2) 글로벌 대체투자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3) 리스크 관리 역량을 통합하여 다양한 대체투자 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4) 조직 통합 및 자원 재배치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경영전략과 시너지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간 진행된 자산운용사의 합병이라는 방대한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서 노미은, 정윤형, 최흥수, 송민경, 조광현, 이도훈, 정문환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BKL의 자문팀은 상법, 금융지주회사법, 금산법과 자본시장법 등 여러 관련 법령의 검토, 합병구조 검토, 관련 계약서 작성, 관련 절차 준비 및 지원은 물론 금융감독당국의 인가/승인 신청업무, 각종 공시와 보고, PMI 작업 등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지원과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BKL의 여러 전문부서 소속의 전문가들이 효과적으로 협업함으로써 종합 법률 자문사로서 최고의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