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기업지배구조2023-12-07
H&Q Korea의 현대홀딩스컴퍼니 투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H&Q Korea가 현대홀딩스컴퍼니가 발행한 전환사채 및 교환사채를 인수하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으로부터 현대홀딩스컴퍼니 발행 RCPS를 매수한 거래에 대해 인수측(H&Q AP Korea)을 자문하였습니다.
본 사건은 거래 구조의 검토, 분쟁 발생 risk의 분석, 프로젝트 펀드 설립, 인수금융 및 상장회사 발행주식을 교환대상주식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 등 업무범위가 광범위하고 상당한 난이도를 보였던 거래로 평가됩니다.
BKL은 H&Q Korea를 대리하여 1) 거래 대상 회사에 대한 법률실사, 2) SPA, CBSA, EBSA, SHA, PEF-SPC 사원 간 계약, 근질권 계약, 대출계약 등 주요 계약서의 작성 및 협상 지원, 3) 기업결합신고 대행, 4) 거래종결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법률실사 단계에서는 target 관련 각종 potential legal risk에 대해 비전형적 이슈를 심도 깊게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분석은 계약서 협상 단계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었습니다.
BKL M&A팀은 금융(인수금융 및 펀드)/분쟁/공정거래/건설부동산/인사노무/환경규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종합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목표한 일정에 맞추어 무사히 거래를 종결했습니다.
관련 구성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BKL”)은 A병원의 통상임금 계산 방식이 문제된 사건에서 단체협약상 통상시급 산정 기준시간 규정을 근거로 토요일 유급휴일 처리 합의를 인정하고, 원고들의 법정수당 차액 지급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통상시급 산정 기준시간 규정으로 토요일 유급휴일 처리 합의를 인정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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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BKL”)은 최근 서울고등법원에서, 복수 노동조합 사이의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배분과 관련하여, 사용자의 공정대표의무는 소극적 의무라는 점을 최초로 밝힌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조 간 타임오프 배분 갈등, 사용자는 '소극적 공정대표의무'만 부담 최초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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