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금융규제2022-06-13
대만 푸본은행 및 푸본생명보험의 현대카드 지분 인수
대만 유수의 금융그룹인 푸본금융지주(Fubon Financial Holding)의 계열사인 푸본은행(Fubon Bank) 및 푸본생명(Fubon Life Insurance)이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보유했던 현대카드 지분 24% 중 19.98%를 매입하여 현대카드의 주요주주가 되었습니다.
푸본금융그룹은 보험, 은행, 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 지난 2018년 현대라이프(현 푸본현대생명) 지분을 인수하면서 국내 금융시장에 진출한 이래로 우리금융지주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한국 금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바, 향후 현대카드의 주요 주주로서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노미은, 정윤형, 송민경, 김현배 변호사 및 박준우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로 구성된 자문팀은 푸본금융그룹과의 오랜 자문 관계를 바탕으로 본건 거래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는바, 현대카드에 대한 법률실사부터 주식매매계약서 및 주주간계약서의 검토와 체결, 각종 규제 이슈와 거래종결 지원 등에 이르는 자문업무 전반을 수행함으로써 거래가 성공적으로 성사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관련 구성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신한금융지주가 개인주주들로부터 아시아신탁(현 신한자산신탁)의 지분 60%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고(“1차 거래”) 이후 잔여지분 40%를 인수하여 아시아신탁을 완전자회사로 지배하는 거래(“2차 거래”)에서 매수인인 신한금융지주를 자문하였습니다.
신한금융지주의 아시아신탁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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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대리한 게임사 젬블로(“원고”)는 현재까지 개발한 보드게임의 누적 출판수가 약 90만개 이상, 누적매출은 약 250억 원에 달하는 국내 보드게임 개발 선도업체입니다. 원고는 한글의 애너그램(어구전철)을 활용하여 놀이하는 보드게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피고는 보드게임을 유통, 판매하는 개인사업자로, 원고가 개발한 위 한글 보드게임과 유사한 형태의 보드게임을 개발하여 유통, 판매하였습니다.
보드게임 저작권 침해금지 등 청구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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