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자본시장2021-10-19
케이카(주)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국내 1위 중고차 플랫폼 업체인 케이카 주식회사(이하 “케이카”)의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주관사단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케이카의 상장은 대표주관회사인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골드만삭스 증권회사 서울지점, 인수회사인 대신증권 주식회사, 삼성증권 주식회사, 하나금융투자 주식회사가 공모대상 주식을 총액인수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경쟁률은 40대 1을 기록하여 공모가격 밴드 하단보다 낮은 시장친화적 공모가격이 결정되었고, 케이카는 상장일 기준 시가총액 약 1조 1천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본건 상장은 국내에서의 공모와 더불어 미국 증권법 Rule 144A에 따른 미국의 적격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한 공모 및 미국 증권법 Regulation S에 따른 미국 외 지역의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공모를 통해 해외에서의 공모를 포함하는 구조로 진행되었고, 구주 12, 262,067주 및 신주 1,202,164주, 합계 13,464,231주를 매출 및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BKL의 신희강, 이정훈, 김현정, 황정원, 이대현, 김은진 변호사,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등으로 구성된 IPO 팀은 본건 상장 과정에서 상장준비 초기 단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i) 공동주관계약, 총액인수계약, 비용부속계약 등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ii) 법률 실사, (iii) 증권 신고서, 해외 Offering Circular를 포함한 기타 상장 관련 서류의 검토, (iv) 인수업무 제반,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대응 관련 법률자문, (v)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 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법률 문제 검토 등 주관사단을 위하여 포괄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