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자본시장2021-08-18
한컴라이프케어 KOSPI 상장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BKL")은 주식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이하 "한컴라이프케어")의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KOSPI 시장 상장(이하 "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한컴라이프케어를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유수의 안전장비 생산업체로, 화재현장, 유독가스 노출 현장, 산소가 부족한 밀폐된 공간 등의 작업환경, 재난현장의 극한 상황 등에서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개인용 안전장비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 공기호흡기 및 구성품, 방독면(일반·방산), 긴급대피마스크, 기타 마스크류, 특수목적 피복류(두건 및 방화복·헬멧· 방열복·장갑·안전화 등)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건 상장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이 참여하였으며,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경쟁률은 419대1을 기록하며 공모희망가격 밴드 최상단인 13,700원으로 주당 공모가격이 결정되었고,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109.8대1이라는 경쟁률로 이어졌습니다.

BKL의 자문팀은 한컴라이프케어의 사업확장과정에서 인수합병, 마스크 및 방독면, 특수목적 피복류 인허가 관련 규제기관과의 논의에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한 것에 이어 한컴라이프케어가 성공적으로 KOSPI 시장에 상장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한컴라이프케어가 선도적인 안전장비 제조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법률적인 토대를 구축하였습니다. 

BKL의 신희강, 이정훈, 손가람, 이대현, 김윤우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상장준비 초기단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i) 공동주관계약, 총액인수계약 등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ii) 법률 실사 및 우발채무와 회사의 계쟁 소송 관련 자문, (iii)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iv) 증권신고서 제출 및 공모, (v) 신규상장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법률 및 실무상 문제 검토 등 발행회사를 위하여 종합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연관 업무분야
법무법인(유)태평양(BKL”)은 ㈜신한금융지주회사(“신한지주”)의 완전자회사인 신한생명㈜(“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오렌지라이프”)를 합병하여 신한라이프생명보험㈜(“신한라이프”)을 출범하는 프로젝트(“본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신한지주는 지난 2019년 2월 1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로부터 오렌지라이프(구 ING생명)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지분 100%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였고, 이후 고객 중심으로 양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업계 최상급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합병을 추진하여 신한라이프를 출범시켰습니다. 신한라이프는 합병을 통하여 자산 규모 약 72조원의 생명보험업계 4위 회사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 합병 자문 PREV 목록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BKL")은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미국 Seattle에 소재한 모바일게임회사인 DoubleDown Interactive LLC 를 종속회사로 지배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이하 "DDI")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 및 DDI의 주식을 표창하는 American Depositary Receipts(이하 “ADR”) 발행(이하 "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미국 현지 주관사단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더블다운인터액티브 나스닥 상장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