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BKL")은 글로벌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게임전문 제작사인 주식회사 크래프톤(이하 "크래프톤")의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이하 "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주관사단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크래프톤의 상장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공동주관회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 서울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주식회사, 제이피모간 증권회사 서울지점,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및 인수회사인 삼성증권 주식회사가 공모대상 주식을 총액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경쟁률은 243.15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격 밴드 최고상단으로 주당 공모가격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크래프톤은 상장일 기준 시가총액 약 22조에 이르러, 게임주 중 1위를 달성하여 국내 대표 게임사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였습니다.
한편, 본건 상장은 국내에서의 공모와 더불어 미국 증권법 Rule 144에 따른 미국의 적격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한 공모 및 미국 증권법 Regulation S에 따른 미국 외 지역의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공모를 통해 해외에서의 공모를 포함하는 구조로 진행되었고, 구주3,030,230주 및 신주 7,030,000주, 합계 10,060,230주를 매출 및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BKL의 정의종, 신희강, 노미은, 하영진, 김현정, 김유나, 김윤우 변호사,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 과정에서 상장준비 초기단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i) 공동주관계약, 총액인수계약 등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ii) 법률 실사, (iii) 증권신고서, 해외 Offering Circular를 포함한 기타 상장 관련 서류의 검토, (iv) 인수업무 제반,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대응 관련 법률 자문, (v)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 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법률 문제 검토 등 주관사단을 위하여 포괄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