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자본시장2012-02-10
부산은행의 미화 3억불 공모 외화 채권 발행 관련 자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조영준, 노윤상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2. 2. 9. 20억불 규모 Global Medium Term Note Program하에서 발행된 부산은행의 미화 3억불 외화표시 공모 외화채권(금리 4.125%, 만기 2017년)과 관련하여 발행사인 부산은행의 국내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위 외화채권은 유럽 발 재정위기 등으로 인하여 투자수요가 많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발행 물량 대비 16배가 많은 50억불의 주문이 몰리는 등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으며, 그 결과 부산은행은 서울에 본점을 둔 대형 은행에 못지 않은 유리한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었습니다. 위 외화채권 발행은 부산은행의 2011년 200억엔 사무라이 본드 발행에 이은 외화자금 조달이며, bkl은 위 사무라이 본드 발행과 관련하여서도 부산은행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bkl 법률자문팀은 부산은행의 위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하여 사업설명서(offering circular) 등 투자권유문서 및 관련 계약서의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 및 위 외화채권 발행에 수반되는 국내법 검토 등 모든 관점에서 부산은행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위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시티그룹과 Credit Agricole 그리고 UBS가 공동주관사를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