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금융2025-07-02
한국ST거래의 국내 최초 투자계약증권 유통플랫폼 분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한국ST거래가 금융위원회에 신청한 ‘소상공인(백년가게)의 사업에 기반한 투자계약증권 유통을 위한 장외거래 플랫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과 관련, 국내 최초로 신종증권 장외 유통 플랫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한국ST거래는 유통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이 전통적인 대출 방식이 아닌 공동투자 형태의 자금조달을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투자자와 연결함으로써, 소상공인이 발행하는 투자계약증권을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는 첫 사례로 향후 디지털금융 시장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인 만큼 지정 받고자 하는 서비스가 얼마나 혁신적인지 등에 대해 감독당국을 설득하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지정 이후에도 실제 서비스 출시를 위해서는 금융위원회가 부가한 부대조건의 구체적인 이행방법과 관련하여 감독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야 합니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BKL 금융산업팀(Financial Industry Unit)은 △사업 구조 및 규제 특례 검토,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 해석,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서 작성 및 보완, △금융위원회 및 혁신금융심사위원회와의 협의 등 전 과정에 걸쳐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연관 업무분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글로벌 유수의 사모펀드 운용사인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가 국내 시니어 하우징 시장에 진출하여 관련 사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선도적인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WARBURG PINCUS의 국내 시니어 하우징 투자 자문
PREV
목록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대리한 소니코리아㈜는 전자부품 및 제품의 수출입업 등을영위하는 회사이고, 원고 씨네허브㈜ 등 3개사는 디지털 영사시스템 보급사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입니다. 소니코리아㈜는 원고들 3개사와 *VPF 징수대행 계약을 체결하여, 영화배급사로부터 VPF 징수대금을 수령하면 일정 수수료를 공제하고 나머지 대금을 원고들에게 정산, 지급하는 계약관계에 있었습니다. 원고들은 2022. 10. 소니코리아㈜로부터 VPF 징수대금을 과소 정산받았다면서 징수위임계약서를 근거로 합계 56,047,722,859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디지털 포렌식으로 밝힌 위조증거, 소니코리아 손배소 승소의 결정타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