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중국2019-02-08
더블스타의 금호타이어 인수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채권단 소유 및 관리 하에 있던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 그룹인 더블스타 그룹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하면서 경영권까지 이전하는 거래에 있어 bkl은 매수인인 더블스타를 대리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종전 채권단 관리 하에 있는 기업이 그 관리절차를 졸업하는 방안은 지분매각, 회생절차로 획일화되어 있던 관행에서, 제3의 방안으로 전략적 외국투자자에게 경영권 있는 지분을 프리미엄 없이 넘김으로써 회사의 회생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채권단 지분의 exit도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번 거래는 정치적 민감성, 우선매수권, 노조의 반대 등으로 무산될 위기를 맞았지만 bkl은 사전에 제반 시나리오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또한, bkl은 중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 한국의 노사 문화, 채권단 및 한국 정부의 예상 입장 등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을 제공하여 투자자에게 충분한 가이드라인 및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명절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서 법정 수당 차액의 지급을 구한 사안에서, 회사를 대리하여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2019. 1. 11. 선고 2018가단5006993 판결).
명절상여금의 통상임금 해당성에 관한 임금 소송 승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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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양시경, 노미은, 홍승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9년 2월 1일에 종결된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구 ING생명) 지분 59.15%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인수측 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 거래는 2018년에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대규모 M&A였을 뿐 아니라, 신한금융으로서는 2007년 신한카드(구 LG카드) 이후 11년 만에 빅딜을 성사시키고 성공적으로 인수함으로써 국내 최고 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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