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김종세 외국변호사(미국 Illinois주, Texas주)는 국제중재·소송그룹 소속 변호사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미국 텍사스주 및 일리노이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김 외국변호사는 다국적 기업, 금융 기관, 투자자 및 고액 자산가에게 미국과 한국이 관련되어 있는 복잡한 국제 분쟁, 조사, 규제 사안 및 전략적 거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김 외국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 합류하기 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Greenberg Traurig LLP 및 Beck Redden LLP에서 소송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중요 상사분쟁에 관한 미국 법원 소송 및 국제중재 경험을 다년간 쌓았습니다. 현재 주요 업무 분야는 공정거래, 에너지, 건설, 생명공학·의료기기, 증권, 가사 및 기타 국제 상사분쟁이며 ICC, SIAC 및 AAA 규칙에 따른 국제중재와 이와 관련된 외국 법원 절차에서 고객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김 외국변호사는 과거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School of Law에서 법학 교수로 재직하며, 통계적 방법론과 정량적 모델링을 복잡한 법률 문제에 적용하는 데이터 기반 법률 분석 분야에서 학문적 경력을 쌓았습니다. 또한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물리학, 경제학 및 인류학을 삼중전공하였습니다. 이러한 탄탄한 기술적·분석적 기반을 바탕으로 복잡한 분쟁의 핵심이 되는 과학적·재무적·정량적 쟁점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이를 중재판정부와 법원에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김 외국변호사는 하버드 로스쿨을 우등으로 졸업하였습니다. 김 외국변호사의 법학 연구와 논평은 미국 연방대법원에 제출된 소송서면, 미국의회 청문회, 그리고 뉴요커(The New Yorker),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 NBC 뉴스, 식스티 미니츠(60 Minutes),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를 비롯한 주요 언론매체에서 인용되었습니다. 김 외국변호사는 기업, 법조계, 정부, 학계를 대표하는 한인계 리더들로 구성된 주요 단체인 미주한인위원회(CKA) 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