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승계센터
“Bae, Kim & Lee's dispute settlement team has extensive experience and know-how and offers the best strategies and advice as it collaborates smoothly with other BKL teams.”
- The Legal 500 Asia Pacific
소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자산관리승계센터’는 자산 가치 급상승,노령화, 초고율의 상속증여세로 인한 승계 분쟁 증가에 의한 모든 법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9월 설립되었습니다.
본 센터는 자산가 고객들에게,
1) 자산의 사전 분배(증여, 신탁, 유언, 해외 이주 등),
2) 상속세 납부(신고 및 조사 대응, 납부 재원 마련),
3) 자산의 사후 분배(유언 집행, 상속재산 분할 등),
4) 상속 관련 분쟁 대응(유언 분쟁, 상속회복 청구, 유류분),
5) 회사법적 기법을 통한 자산의 승계 및 배분(기업 계열 분리, 인적 분할, 물적 분할, 현물 출자, 자사주 활용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법무, 세무,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원스톱(One-Stop)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센터는 대법원, 서울고등법원, 서울가정법원, 국세청, 회계법인 출신의 전문가들과 가사, 상속, 세무 분야의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조직으로 운영됩니다. 아울러 삼성증권, 하나은행, 미래에셋, KB은행, 신한은행, 현대차증권 등 국내 주요 금융권과 활발한 협업을 통해 자산가 고객들의 승계에 관한 고민을 해결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절세’, ‘분쟁의 예방’, ‘분쟁의 신속한 해결’이라는 승계의 3대 명제에 대한 선제적, 전략적인 대응책을 제시하고, 유언과 상속이라는 전통적인 승계 이슈를 넘어, 신탁법과 회사법적 기법을 통한 승계 방안과 미국, 싱가폴, 두바이 등 해외 이주를 통한 승계 전략에 대한 해법도 제시합니다.
‘자산관리승계센터’는 단순한 법률 자문 제공을 넘어, 고객의 승계에 관한 고민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분쟁의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주요 업무
상속포기, 한정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