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공익활동위원회 Pro Bono Committee

HOME > 공익활동 > 공익활동위원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소개 영상

법무법인 태평양은 설립초기부터 공익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2002년, 공익활동위원회가 설립되면서 본격적인 공익활동의 문을 열었고, 2009년, 공익활동 전담 재단법인 동천을 설립하여 대형 로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공익위원회는 북한/탈북민, 이주외국인, 난민, 장애인, 여성/청소년, 사회적경제, 복지 이렇게 총 7 가지 전문 분야에서 공익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탈북민 분과
우리 모두의 과제인 통일. 그리고 낯선 땅에서 어렵게 정착을 시도하는 북한이탈주민들. 법무법인 태평양은 북한과 탈북민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에 필요한 법률시스템을 구축하고, 통일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명학교 등의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와 탈북민취업지원센터와 같은 NGO에 법률 자문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탈북민 대학생과의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등, 그 지원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북한이탈주민이 당당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다가오는 통일을 힘차게 준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주외국인 분과
한국땅에 살면서도 법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 외국인들. 법무법인 태평양은 이주외국인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이주외국인을 위한 법률지원 매뉴얼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난민 분과
난민은 인종, 종교, 정치적 견해 등의 이유로 자국에서 박해를 받을 위험이 있어 외국으로 도피한 사람들입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이러한 난민을 위한 소송을 꾸준히 대행해 왔습니다.


장애인 분과
법무법인 태평양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며 장애인인권신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MOU를 체결하여 대내외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난민단체와 UN난민기구의 협력, 법무부와의 연계를 통해 선진적인 난민법률지원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여성/청소년 분과
한국사회에서 여성과 청소년은 지금도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성매매 피해여성,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소송지원과 법률자문을 진행하며,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여성과 청소년이 차별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사회적경제 분과
사회적경제분과위는 전문가와 사회적 경제조직간의 1:1 매칭 방식을 통해 법률자문과 관련 법•제도 연구, 법률 교육, 매뉴얼 발간 등 다양한 형태로 법률지원을 하고 있고, 이런 활동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경제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복지 분과
복지 분과위원회는 빈곤층이 법의 보호 안에서 최소한의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NGO와 협력하여 국내 복지 관련 법 제도 개선, 빈곤층 지원을 위한 공익소송•상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의 공익위원회는 지난 10년 동안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 달려왔습니다.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변호사이자 지식인으로서 앞장서며, 한국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길을 함께 걸어가길 바랍니다.

공익활동보고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의 최근 공익활동보고서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공익활동보고서 보기

공익활동위원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LSR(lawfirm social responsibility, 로펌의 사회적 책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공익활동위원회는 다양한 공익법률지원활동(Pro bono)과 사회공헌활동(Contribution)을 통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위원회는 공익적 가치를 지향해 온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철학을 바탕으로 2002년 처음 구성되었습니다.
이후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위해 2003년 법인 내규로 공익활동 규정을 제정하였고, 2019년 6월 기준 총 206명의 전문가들이 7개 분과위원회
체제로 나뉘어 재단법인 동천과 함께 법률구조활동, 공익법제도·정책개선 및 입법지원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7개의 상설 전문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난민 분과위원회

    난민 분과위원회는 난민신청 및 난민불인정처분 취소소송 등과 같은 법률구조 활동과 법·제도개선 등 입법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역인 문제 등과 같은 난민법률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 및 활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이주외국인 분과위원회

    이주외국인 분과위원회는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외국인들이 한국사회에서 행복하게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공익소송, 법률상담, 이주외국인 관련 법·제도연구, 교육, 매뉴얼 발간 등 다양한 법률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사회적경제 분과위원회

    사회적경제 분과위원회는 변호사와 사회적 경제 조직간의 1:1 매칭 방식에 의한 법률자문, 사회적 경제 관련 법·제도 연구, 사회적 기업가 법률 교육, 매뉴얼 발간 등 다양한 형태로 법률지원을 하고 있고, 이런 활동을 통하여 한국사회에 ‘더불어 함께 사는 경제생태계’가 구현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장애인 분과위원회

    장애인 분과위원회는 국가인권위원회 및 외부 장애인권단체 등과 협력하여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시정하고 장애인의 인권침해를 구제하는 등의 법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개인의 권익침해에 대한 법적 구제뿐만 아니라 수많은 장애인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입법운동 및 정책개선운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정당한 법적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 * 북한/탈북민 분과위원회

    북한/탈북민 분과위원회는 북한관련 법제를 연구하고 탈북민 개인 및 관련 기관에 대한 법률상담 및 소송지원, 교육, 관련 법·제도 개선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탈북민 관련 NGO 지원을 통하여 다양한 법률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탈북민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다가오는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 여성청소년 분과위원회

    여성청소년 분과위원회는 여성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련 단체들과의 연대활동을 통해 법적 쟁점들을 발굴하고 개선책을 연구하는 한편 상담, 자문 등의 법률구조활동부터 교육지원, 입법지원 등에 이르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 복지 분과위원회

    복지 분과위원회는 빈곤층이 법의 보호 안에서 최소한의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NGO와 협력하여 국내 복지 관련 법 제도 개선, 빈곤층 지원을 위한 공익소송•상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위원회 구조도

공익활동위원회 구조도 위원장 김성중 노환균 문영호 책임변호사 난민 분과위 장애인 분과위 이주 외국인 분과위 사회적 기업 분과위 탈북민/북한 분과위 여성/청소년 분과위
  • 위원장
    • 고문
    • 책임변호사
      • 지원팀
        • 기획팀
        • 대외협력팀
        • 회계팀
        • 회원팀
        • 홍보팀
      • 난민 분과위
      • 장애인 분과위
      • 이주 외국인 분과위
      • 사회적 기업 분과위
      • 탈북민/북한 분과위
      • 여성/청소년 분과위
  • 공익법률지원 소위원회
  • 공익단체지원 소위원회
  • 장학생선발 소위원회

봉사동호회 다솜나무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2008. 2. 봉사동호회 "다솜나무"가 설립되었습니다. 2007. 12. 태안반도 기름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전문가 및 직원 약 40여명이 모여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달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는 매달 2,000장 이상의 기저귀 및 물품 지원 등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부터는 매년 '밥상공동체'의 연탄은행과 협업하여 연탄기부 및 배달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재단법인 동천과 협업하여 법인에서 주최하는 "1사1촌 농촌봉사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